Sausage House 목동점...
Posted 2007/04/27 23:00, Filed under: 뚜.. 서툰../이거 알아이날 술마시는 날은 아닌데
뭔가 잡혔던 기억이다.
계속 신한은행 작업중이었텐데 어째든 잡혔다.. ㅡㅡ;;;
이현석 팀장님이랑 김영환차장님이랑 나랑 승현이...
처음엔 오겹살집에 가서 가볍게 마시고
맥주 마시러 이곳에 왔던 기억..
지금보니 목동점이 보이네.. 이곳도 체인점이군..
여기 맥주집은 육포는 안 판다.
육포를 원하면 이곳은 제끼기.. ^^
전에 육포 찾으니 없다고 대신 황태가 있었다고 했던듯..
지금도 그 메뉴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여기는 소세지를 주로 먹었던듯.. 맛있었는지는 역시 기억이 안난다..
요즘은 머리는 장식으로 가지고 다니는듯..
전에는 단순히 기억력 감퇴이더니 요즘은 맛 같은것도 머리에 없다.
음음음....
맥주잔을 아주 차갑게 얼려서 나온다...
근데.. 날도 춥고 잔도 차갑고.. ㅠㅠ
막 가져온잔에 따르면 거품이 살짝 언다..
수제라고 하는데..
소세지를 집에서 어떻게 만드는건지.. ^^a
근데.. 소세지가 너무 차가웠어...
날이 추울때는 전자렌즈에 살짝 데웠으면 하는 바램이... ^^
Tag : sausage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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