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 왜 그렇게 욕을 먹었을까..
Posted 2006/11/07 19:53, Filed under: 뚜.. 서툰../중얼거림케이블에서 하는 걸 우연히 봤다..
전에 애인 나왔을때
기억은 잘 안 나지만 애들이 엄청 욕 해되는걸 보긴 했다..
또 얘네들 냄비근성이 발휘됐네 하고 있었지..
뭐.. 그 당시는 영화보러 다닐때가 아니어서 별 관심도 없었지만 말야..
줄거리는 전혀 모른 상태에서 봐서
괜찮은듯도 싶긴하다.
무척 긴듯한데 하루 사이의 이야기를 다루었더군.
하루가 그렇게 긴가..
난 뭔가 같이 하나 하는데도 하루가 후딱 가던데말야.. ^^
같이 느끼고 같이 행복하고 같이 웃고..
간만에 행복하게 웃었던게 아닌가 싶다.
성현아가 웃을때 왠지 같이 웃게 되더라고..
설마 나한테 영화 평론을 하라고 하는건 아니겠지..
난 영화를 재밌게 봤다 아니다 지루하다 정도밖에 없다고.. ^^
포스팅용 사진을 구하려고 한참을 검색했는데..
이런이런..
포스터가 영 맘에 안든다..
암만 욕을 먹어도 내용이 좋으면 계속 갔을텐데.. 그래서 금방 사라졌을까..
멜로영화를 왜 에로영화로 홍보를 하고 있었을까..
멜로와 에로의 차이점은?
스스로에게 물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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