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안압지.. 오리구이집.
Posted 2007/02/21 23:00, Filed under: 뚜.. 서툰../이거 알아위치는..
양천우체국 뒤쪽에 따로 건물이 있으니까 찾기는 쉽다.
여기 메뉴는 황토구이와 훈제구이(?) 밖에 없으니까
다른거 먹을 생각하지 말고 갈것..
구이하는데 몇 시간 걸리기 때문에
예약을 미리 하고 가야 하는데
이날 갔을때는
저녁때는 여분으로 해놓는건지 예약취소된것인지
추가로 시킬수는 있더라고..
부서 회식이었는데
이번달에는 오리집으로 낙찰.. ^^
회식으로 삼겹살을 먹고 싶었는데 아마 전날인가 먹었을꺼야.. ㅋㅋ
언제나처럼 전개과정만 있을뿐 중간과정을 생략이다..
먹어야 하지 않겠어..
몇년째 가는 집이지만
오리가 점점 작아진다는 느낌이다.
전에는 오리가 푸짐하게 보였는데 요새는 참으로 왜소해 보이거든..
다 조리한 녀석들만 나오니까
깔끔히 먹고 싶을때 찾으면 좋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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