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 왠지 필요할듯한 스텐드...
Posted 2008/01/29 23:00, Filed under: 뚜.. 서툰../중얼거림기본적으로 난 방이 밝은걸 별로 안 좋아한다.
은은한 느낌이 좋더라고..
더군다나 등 뒤에서 밝은 빛이 내려오는게 왠지 싫더라고.
그래서 부모님 집에 있을때는 방에 있을때는 컴 밖에 안 켜놓는다.
어머니는 눈 나빠진다고 자꾸 형광등을 켜시려고 하는데
난 싫다고... 우겨 놓았다..
화곡동 집에서도 그렇게 하고 있는데
혼자 있는데 너무 어두운게 아닌가 싶더라고.
그래서 화사하게 켜놓을 스텐드를 하나 구입했다.
지금은 컴 옆에 켜놓았는데
3단으로 밝기가 조정되는거라 나름 괜찮다.
삼파장 전구를 달고 싶었으나 달면 회로에 문제가 있다고 하네..
뭐.. 제일 낮은 단계를 하면 전기도 덜 먹지 않을까 하고 켜 놓는중.. ^^
은은한 느낌이 좋더라고..
더군다나 등 뒤에서 밝은 빛이 내려오는게 왠지 싫더라고.
그래서 부모님 집에 있을때는 방에 있을때는 컴 밖에 안 켜놓는다.
어머니는 눈 나빠진다고 자꾸 형광등을 켜시려고 하는데
난 싫다고... 우겨 놓았다..
화곡동 집에서도 그렇게 하고 있는데
혼자 있는데 너무 어두운게 아닌가 싶더라고.
그래서 화사하게 켜놓을 스텐드를 하나 구입했다.
지금은 컴 옆에 켜놓았는데
3단으로 밝기가 조정되는거라 나름 괜찮다.
삼파장 전구를 달고 싶었으나 달면 회로에 문제가 있다고 하네..
뭐.. 제일 낮은 단계를 하면 전기도 덜 먹지 않을까 하고 켜 놓는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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