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숙이 아기 진서 돌..
Posted 2008/06/01 23:00, Filed under: 사진갤러리/우리 라인예정일이 8월인가 여름무렵으로 알고 있었는데..
소식이 없는거야...
알아보니 이 녀석이 급히 쑥 배를 튀쳐나왔다더군....
머슴아도 아닌데 성질 급하기는...
허나.. 잘 자라서 방긋방긋 거린다.
언제나 하는 돌잡이.
처음은 칫솔을 잡는데..
칫솔이 요즘은 치과의사를 뜻한다나.. ^^a
두번째도 하던가.. ^^
어째든 살포시 분위기 파악후 슬며시 돈을 집어든...
말 잘 듣는 딸내미이군... ^^
덤으로.. 도현이다..
진민이 아들내미..
백일 지나서 볼때는 우량아더니..
이젠 말숙해졌다..
다이어트 시켰나.. ^^a
예전 사진은 홍댕이 돌잔치를 찾아보면 있다.
우선은 문듯 보니 저 모습은 엄마를 닮은듯..
그래서 엄마 사진도 한장..
아닌가..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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