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번에는 상품권들이다.. 너무 짜잘해.. ㅡㅡ;;
Posted 2006/05/30 20:55, Filed under: 뚜.. 서툰../중얼거림몇 년째 받아오던 상품권이다..
십만원짜리는 어머니께 그때그때 넘겼는데..
나머지는 쓰기 애매하더라고..
정작 책 사러 갈때는 상품권 안 들고 나가고..
백화점이나 마트에서 5만원짜리 마땅히 살것도 없고..
빨리 살림을 차려야 겠다.. ^^
Tag : 상품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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