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볶음밥을..
Posted 2008/01/12 15:00, Filed under: 뚜.. 서툰../중얼거림난 볶음밥을 잘 못한다..
배워본적이 없걸랑...
뭔가 필요한데 뭔지 모르겠네...
이모가 해주는 볶음밥이 가장 맛있는데 어떻게 만드는지 모르겠다.
분명 전에 올라오셨을때 해주신적이 있는데 분명 울 주방에 있는 재료로만 하셨을텐데
조합이 안된다..
언제 한번 배워봐야 하는데 후포까지 찾아갈수도 없잖아.. ^^;;
어째든. 집에 남아 있는 재료로 볶음밥을 해봤다..
김치는... 어딨냐고..
없으니까 일반 볶음밥을 만든 거 아니겠어... ㅠㅠ
맛은 별로여도 색깔만은 이쁘다..
그걸로 만족...
배워본적이 없걸랑...
뭔가 필요한데 뭔지 모르겠네...
이모가 해주는 볶음밥이 가장 맛있는데 어떻게 만드는지 모르겠다.
분명 전에 올라오셨을때 해주신적이 있는데 분명 울 주방에 있는 재료로만 하셨을텐데
조합이 안된다..
언제 한번 배워봐야 하는데 후포까지 찾아갈수도 없잖아.. ^^;;
어째든. 집에 남아 있는 재료로 볶음밥을 해봤다..
김치는... 어딨냐고..
없으니까 일반 볶음밥을 만든 거 아니겠어... ㅠㅠ
맛은 별로여도 색깔만은 이쁘다..
그걸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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