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웍스 고객센터를 찾아가다..
Posted 2008/05/15 23:00, Filed under: 뚜.. 서툰../중얼거림전에 리더기 겸용 usb 허브를 쓰고 있었는데
USB 허브쪽이 읽는게 이상해서 디직스에서 같은 용도로 나온 녀석을 구입했다.
허나..... 이걸 구입한 가장 큰 이유인 MicroSD가 아니 읽히는것이다.
택배회사를 인터넷으로 불렀다.
그런데 지정한 날에 아니온다.
진짜 안하는 택배회사에 전화를 했다.
불통이다.
인터넷에 검색했다. CJ 택배.. 물량 감당못해서 지연중이란다.
고객센터는 불통이란다.
해서... 직접 찾아가보기로 했다.
겸사겸사해서말야.. ^^
AS 센터 직원은 싹싹하니 좋더만.
검색용으로 비치해놓은 컴퓨터에 인터넷도 빠르고...
그런데.. 디직스는 너무 불량률이 높은게 아닐까 싶다.
메모리. 무선키보드세트, 리더기
이렇게 구매중인데 다 AS를 보내야 했거든...
좋은 AS보다는 불량률을 줄여야 회사가 오래가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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