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바삐 살다보니 못하고 있던걸 해봤다.. 원래는 2월초에 할려고 했으나 내가 갑자기 바쁜관계로 2월말로 연기...
그러다가 28일로 잡기로 결정.. 3월 1일은 쉬는 날이니까 그럭저럭 괜찮지 않을까 싶었거든...
난 언제나 처럼 칼퇴근.. 다음에 가까이에 있는 쑥 도착.. 종로에 다시 서식하기로 한 줭이 도착.. 다음이 진민이었나 권스였나.. 어째든 도착하고 밥 겸 술 먹으러 고고고~~~~
참... 강남역에서 모이기로 했다.. 이 근처에 다들 서식처여서 모이고 했으나 정작 다른 곳에 있는 사람들이 더 많이 모였다지요... 담에는 진짜 학교로 가던가 해야지...
자.. 소식을 전해보면........... 쑥 2세... 7월인가에 태어날 예정.. 이거 십년쯤 지나면 이게 누군가 하는거 아닌가.. ^^a 현숙.. 2세가 배속에서 무럭무럭... 당분간은 배 때릴수도 없다는... ㅡㅡ; 주영.. 현대해상에 들어갔다는군.. 역시 종로를 못 벗어나.. 성훈.. 무슨 공단에 들어갔다고 했는데.. 기억이 안나네... 어째든 경축.. ^^
태종이 왔었고.. 은호왔었고... 빠진 사람 있나..
아.. 조원이 왔었다.. 아이스크림 케익은 아니고 낱개 포장된 아이스크림을 가지고 왔지.. ^^ 여기서 궁금한거... 드라이아이스에 맥주를 얼려서 먹어봤는데 옆에서 몸에 안 좋다고 하네.. 드라이아이스가 몸에 안 좋은가? 드라이아이스가 이산화탄소 얼린거 아닌가.. 결국 사이다랑 똑같은 녀석일텐데.. ㅡㅡa
어째든 처음에는 조촐했으나.. 꾸역꾸역 한명씩 늘어서 잘 지냈던거 같다.. 간만에들 보니까 반갑고... 그렇다가 그렇게 변하지도 않고.. ^^
우선은 4월에 나들이를 가기로 했다.. 안면도 쪽을 생각하고 있는데 어찌될런지는 3월말쯤에 한 번 생각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