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규르를 질투하다..
Posted 2010/08/15 23:09, Filed under: 사진갤러리/더가까이요새 우리 아들 너무 귀엽다.
여전히 눈에 힘주고 인상 쓰는건 여전하지만
잠깐잠깐식 방긋거리는 모습이 너무 이쁜거다.
오늘은 너무 귀여워서
규르규르규르. 너무 이뻐~를 연사로 볼에 뽁뽁이를 해주고 있었는데
아내가 살포시 옆에와서는..
그럼.. 나는???
훗... ^^;;
똑같이 뽁뽁이 연사~
울 아가씨 지나가면서 하는 말.
내가 낳은 애한테도 질투가 나는데
다른 년들한테 그러면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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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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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에겐 아직까지 자기가 최고~-
그 맘 안 변하도록 계속 노력할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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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 이 닭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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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그런거다... 새삼스럽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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