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양 상경번개.. 청계천 나들이.. ^^
Posted 2006/11/22 23:34, Filed under: 사진갤러리/울 카페[2006.10.01]
이런런..
요게 저번 빕스 올릴때 찍은거거든..
몇 달만이래.. ^^
사진은 550으로 리사이즈..
우선 이 스킨에 맞쳐보자고.. ㅎ
썸네일용.. ^^
밑에서 불빛이 나오는데 참으로 이쁘더만.. ㅎ
늘상 번개있을때마다 멀어서 못가요..
요런 기대양이 전주에서 올라왔다.. ^^
청계천을 보고 싶다네..
우선은 낮에 점심먹으러 만났다지..
주말이었을꺼야.. 일요일이었던가..
신한 은행 나가 있을때였는데..
명동에서 본다고 해서 점심시간에 총총총..
숭례문에서 걸어서 15분정도 밖에 안 걸리더군..
1시에 보자고 했던듯 싶은데
다들 늦게 오는것이야..
이런저런하다가..
결국 점심먹으러 간곳은 빕스..
빕스 사진은 저번에 올렸지..
그거 참고해..
거기서 두시간은 기다린듯하지.. 아마.. ㅡㅡ;;;
자 이때 모토롤라 폰 테스트하고 있을때였을꺼야..
테스트용 모토뷰.. 3형제.. ㅎㅎ
참고로 맨 오른쪽 올드한 LP3000이 기대양 휴대폰.. ^^
기다림에 지쳐있는 분들 옆모습.. ^^
그리고..
손모델에 참여해준 기대양 손가락.. ^^
손에 맞추면 휴대폰 화면이 나가고
휴대폰에 맞추면 손이 나가고..
결국 기대양 손가락에 맞추기로 했음.. 폰이야.. 그냥그냥.. ㅎ
기다림에 지쳐서.. 잠시 명동거리 활보를..
무슨 명동 축제기간이라고 적혀있더라고..
명동축제는 봄에 했던듯 싶은데..
또 하나봐.. ^^
[SECRET]
Q:나의 휴대폰 번호 11자리는?
A:01190165251
뒤늦게 도착한 애정양..
근데 러브는 어디갔지.. 사진 찍은게 없네..
몇시간 기다리다가 밥먹고..
다른이들은 영화보러 가고..
난 다시 일하러.. ^^;;
저녁때 다시 청계천에서 만나기로 해서
시청으로 총총총..
삼각대가 있으면 참 좋을텐데..
그냥 손각대이다.
구도는 맘에 안 들지만..
물줄기는 이쁘게 잡힌듯 싶다.. ^^
나의 찬조출연.. ^^Y
그러나 나에게도 촛점을.. ㅠㅠ
애정양이 주로 잡혔네.. ^^
플래쉬없이 찍어서 엄청 어두워서..
밝기를 마구 올렸더니.. 저기 노이즈봐.. ㅡㅡ;;
음.. 생각해보니..
하나랑은 기대어 찍는 사진이 많은거 같아.. ㅡㅡa
다음부터는 포즈의 다양화.. ㅎ
그보다는 표정의 다양화인가.. ㅡㅡ;;;
조리개를 조였어야 하겠으나..
알지 저기서 조리개 좋이면 까맣게 나온당.. ㅠㅠ
푸군이 이짱양을 다 버려놨어..
사진 찍기 넘 힘들다구.. ㅡ,.ㅡ
이짱양의 좀 외면하는듯한 설정까지는 좋았으나
옆의 푸군..
그럴때는 간절한 포즈를 취해져야지 설정샷이 되지..
항상 게슴츠레 눈으로.. ㅠㅠ
뭐다냐..
내가 눈뜨니까 기대양이 눈을 감고..
기대양이 눈뜨면 내가 감고..
그래서 두장 다 올림.. 합성해야하나.. ㅎ
어째든 첫 기대양 촬영은 실패.. ㅡㅡ;;;
단체촬영 시도..
촬영 제오... 열외.. 기대..
이런 기대양은 어디간것이야..
왠지 이국적인 분위기인걸..
소품들은 다 울 나라꺼지만 말야.. ^^
플래쉬 터트렸더니.. 뒤에 첨성대(?)가 그냥 벽돌처럼 보이네.. ^^
원래는 저기 벽돌같은데서 빛이 나오는거거든..
어째든 그 앞에서 한껏 포즈 한방.. ㅎㅎ
어.. 이제보니 이게 단체사진일세..
측광이 전체측광일꺼야..
하얀 벽땜시로 정작 인물들이 좀 까맣게 나왔음..
어째든.. 청계천 구경하고 종로쪽으로 방향을 트는데..
저런게 있는것이야..
그냥 지나갈수가 있나..
T다지인으로 나온 모토뷰를 들고 또다시 한 포즈들을.. ㅎ
열심히 지하철 노선을 보고 있는 기대양..
셜 친척집으로 상경한것이기 땜시로 그래도 집에 들어가야 한다는..
결국은 우리에게 잡혀서 늦게 들어갔지만 말야.. 쏘리.. ^^
개인적으로는 이짱양은 사진을 잘 받는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찍어도 예쁘게 나오거든..
적어도 나에게는 말야.. ^^Y
이런 설정에도 잘 어울리고 말야..
그런데 푸군이 옆에 있으면서..
시야에서 자꾸 사라진단 말이시..
어째든 기대양 못 찍은건 이짱양으로 대체.. ^^
[/SECRET]
아까 낮에 제오가 가지고 온 인형..
근데.. 난 어디에 뒀는지 몰라..
집에 아니 가져왔는데 말야..
기왕 왔으니.. 안주도 한컷..
스텐드도 한컷.. ^^
어째든 이렇게 마무리하면서 즐거운 하루를 마무리..
이때 알았는데..
서울역에서 507번이 12시40분정도까지 있더군..
택시타고 가야 하나 그러고 있었는데
그냥 서울역에 함 가볼까 했는데
버스가 스르륵.. ^^
집에 잘 갔다지요.. ㅎ
앞으로 뭔가 모임은 명동이나 종로쪽에서 할까 생각중.. ^^
이런런..
요게 저번 빕스 올릴때 찍은거거든..
몇 달만이래.. ^^
사진은 550으로 리사이즈..
우선 이 스킨에 맞쳐보자고.. ㅎ
썸네일용.. ^^
밑에서 불빛이 나오는데 참으로 이쁘더만.. ㅎ
늘상 번개있을때마다 멀어서 못가요..
요런 기대양이 전주에서 올라왔다.. ^^
청계천을 보고 싶다네..
우선은 낮에 점심먹으러 만났다지..
주말이었을꺼야.. 일요일이었던가..
신한 은행 나가 있을때였는데..
명동에서 본다고 해서 점심시간에 총총총..
숭례문에서 걸어서 15분정도 밖에 안 걸리더군..
1시에 보자고 했던듯 싶은데
다들 늦게 오는것이야..
이런저런하다가..
결국 점심먹으러 간곳은 빕스..
빕스 사진은 저번에 올렸지..
그거 참고해..
거기서 두시간은 기다린듯하지.. 아마.. ㅡㅡ;;;
자 이때 모토롤라 폰 테스트하고 있을때였을꺼야..
테스트용 모토뷰.. 3형제.. ㅎㅎ
참고로 맨 오른쪽 올드한 LP3000이 기대양 휴대폰.. ^^
기다림에 지쳐있는 분들 옆모습.. ^^
![]() GX-1S | Manual W/B | 1/33sec | F1.7 | 0EV | 30mm | 35mm equiv 45mm | ISO-800 | ![]() GX-1S | Manual W/B | 1/20sec | F1.7 | 0EV | 30mm | 35mm equiv 45mm | ISO-800 |
그리고..
손모델에 참여해준 기대양 손가락.. ^^
손에 맞추면 휴대폰 화면이 나가고
휴대폰에 맞추면 손이 나가고..
결국 기대양 손가락에 맞추기로 했음.. 폰이야.. 그냥그냥.. ㅎ
기다림에 지쳐서.. 잠시 명동거리 활보를..
![]() GX-1S | Auto W/B | 0 sec | F2.8 | 0EV | 30mm | 35mm equiv 45mm | ISO-200 | ![]() GX-1S | Auto W/B | 0 sec | F2.8 | 0EV | 30mm | 35mm equiv 45mm | ISO-200 |
명동축제는 봄에 했던듯 싶은데..
또 하나봐.. ^^
[SECRET]
Q:나의 휴대폰 번호 11자리는?
A:01190165251
숨김글 주석..
카페만을 위한 비밀번호는 없을까.. ^^a
카페만을 위한 비밀번호는 없을까.. ^^a
뒤늦게 도착한 애정양..
근데 러브는 어디갔지.. 사진 찍은게 없네..
몇시간 기다리다가 밥먹고..
다른이들은 영화보러 가고..
난 다시 일하러.. ^^;;
저녁때 다시 청계천에서 만나기로 해서
시청으로 총총총..
삼각대가 있으면 참 좋을텐데..
그냥 손각대이다.
구도는 맘에 안 들지만..
물줄기는 이쁘게 잡힌듯 싶다.. ^^
나의 찬조출연.. ^^Y
그러나 나에게도 촛점을.. ㅠㅠ
애정양이 주로 잡혔네.. ^^
플래쉬없이 찍어서 엄청 어두워서..
밝기를 마구 올렸더니.. 저기 노이즈봐.. ㅡㅡ;;
음.. 생각해보니..
하나랑은 기대어 찍는 사진이 많은거 같아.. ㅡㅡa
다음부터는 포즈의 다양화.. ㅎ
그보다는 표정의 다양화인가.. ㅡㅡ;;;
![]() GX-1S | Auto W/B | 1/14sec | F2 | 0EV | 30mm | 35mm equiv 45mm | ISO-800 | ![]() GX-1S | Auto W/B | 1/50sec | F2 | 0EV | 30mm | 35mm equiv 45mm | ISO-800 |
알지 저기서 조리개 좋이면 까맣게 나온당.. ㅠㅠ
푸군이 이짱양을 다 버려놨어..
사진 찍기 넘 힘들다구.. ㅡ,.ㅡ
이짱양의 좀 외면하는듯한 설정까지는 좋았으나
옆의 푸군..
그럴때는 간절한 포즈를 취해져야지 설정샷이 되지..
항상 게슴츠레 눈으로.. ㅠㅠ
![]() GX-1S | Auto W/B | 1/20sec | F2 | 0EV | 30mm | 35mm equiv 45mm | ISO-800 | ![]() GX-1S | Auto W/B | 1/50sec | F2 | 0EV | 30mm | 35mm equiv 45mm | ISO-200 |
내가 눈뜨니까 기대양이 눈을 감고..
기대양이 눈뜨면 내가 감고..
그래서 두장 다 올림.. 합성해야하나.. ㅎ
어째든 첫 기대양 촬영은 실패.. ㅡㅡ;;;
단체촬영 시도..
촬영 제오... 열외.. 기대..
이런 기대양은 어디간것이야..
그럼. . 잠시 청계천 주변 모습을.. ^^
![]() GX-1S | Auto W/B | 1/50sec | F2 | 0EV | 30mm | 35mm equiv 45mm | ISO-400 | ![]() GX-1S | Auto W/B | 1/50sec | F2 | 0EV | 30mm | 35mm equiv 45mm | ISO-800 |
왠지 이국적인 분위기인걸..
소품들은 다 울 나라꺼지만 말야.. ^^
플래쉬 터트렸더니.. 뒤에 첨성대(?)가 그냥 벽돌처럼 보이네.. ^^
원래는 저기 벽돌같은데서 빛이 나오는거거든..
어째든 그 앞에서 한껏 포즈 한방.. ㅎㅎ
어.. 이제보니 이게 단체사진일세..
측광이 전체측광일꺼야..
하얀 벽땜시로 정작 인물들이 좀 까맣게 나왔음..
어째든.. 청계천 구경하고 종로쪽으로 방향을 트는데..
저런게 있는것이야..
그냥 지나갈수가 있나..
T다지인으로 나온 모토뷰를 들고 또다시 한 포즈들을.. ㅎ
열심히 지하철 노선을 보고 있는 기대양..
셜 친척집으로 상경한것이기 땜시로 그래도 집에 들어가야 한다는..
결국은 우리에게 잡혀서 늦게 들어갔지만 말야.. 쏘리.. ^^
개인적으로는 이짱양은 사진을 잘 받는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찍어도 예쁘게 나오거든..
적어도 나에게는 말야.. ^^Y
이런 설정에도 잘 어울리고 말야..
그런데 푸군이 옆에 있으면서..
시야에서 자꾸 사라진단 말이시..
어째든 기대양 못 찍은건 이짱양으로 대체.. ^^
[/SECRET]
아까 낮에 제오가 가지고 온 인형..
근데.. 난 어디에 뒀는지 몰라..
집에 아니 가져왔는데 말야..
![]() GX-1S | Manual W/B | 1/50sec | F1.7 | 0EV | 30mm | 35mm equiv 45mm | ISO-800 | ![]() GX-1S | Manual W/B | 1/33sec | F1.7 | 0EV | 30mm | 35mm equiv 45mm | ISO-800 |
스텐드도 한컷.. ^^
어째든 이렇게 마무리하면서 즐거운 하루를 마무리..
이때 알았는데..
서울역에서 507번이 12시40분정도까지 있더군..
택시타고 가야 하나 그러고 있었는데
그냥 서울역에 함 가볼까 했는데
버스가 스르륵.. ^^
집에 잘 갔다지요.. ㅎ
앞으로 뭔가 모임은 명동이나 종로쪽에서 할까 생각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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